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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엔씨소프트 모든 게임 ""플레이엔씨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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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상무
향후 엔씨소프트에서 출시되는 모든 게임을 '플레이엔씨'에서 만날 수 있다

배재현 엔씨소프트 상무는 지스타2005를 통해 향후 출시될 엔씨소프트의 모든 게임을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플레이엔씨'는 엔씨소프트가 준비중인 게임포털, 내년 1월까지 현재 공개된 6종의 캐주얼 게임이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 된다.

배재현 상무는 "캐주얼 게임 뿐만 아니라 MMORPG들도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며 "기존 '리니지'와 '리니지II'에 대해서도 고려중이나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게임포털로서 플레이엔씨를 정착시켜 세가, 캡콤, 코나미 같은 역사와 브랜드를 가진 사이트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10일 오전에 발표한 SNK Playmore와의 제휴를 통해 개발 예정인 '킹 오브 파이터'' '사무라이 쇼 다운' '메탈 슬러그' 및 '팅클 스타즈 스프라이트'의 시리즈 역시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스타2005에서 테니스게임 '스매쉬스타', 로봇 액션게임 '엑스틸', 온라인 슈팅게임 '토이스트라이커' 및 스포츠게임 'SP JAM'을 공개했다.

[김종민 기자 mis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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