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카드는 포켓 몬스터가 두개의 구부러진 숟가락을 든 그림이 들어가 있고 몬스터의 이름은 '언-겔러(Un-Geller)'라고 적혀있다. 유리 겔러는 『닌텐도사가 일본 이외의 지역에서 판매한 카드에서는 몬스터의 이름을 바꿨지만 그렇다고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가디언지가 29일 전했다.
( 조선일보 백강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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