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에이지오브엠파이어2` 왕좌에 등극한 정명진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월드사이버게임챌린지(WCGC) 4개 정식종목 중 3개 종목에서 국내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에이지오브엠파이어2`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 가장먼저 태극기를 올린 사람이 있다.

게임도 잘하면서 학업 성적도 상위권에 든다는 정면진군. 그는 프로게이머보다 공부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싶단다. 게임 대회엔 대학가서도 참가하고 싶다면서~

우승 소감에 대해 정면진군은 "우승해 기쁘고 2강전에서 패했던 선수에게 설욕을 해 더욱 기쁘다"면서 같이 대전을 한 한국 선수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 중 가장 힘들었던 선수가 16강에서 만난 덴마크 선수와 한국의 이재백 선수가 가장 힘들었다고 밝힌 정면진군은 우승으로 받은 상금은 `에이지`를 좋아하는 모든 선수들과 함께 쓰고싶다고 전했다.

게임을 사랑할 줄 아는 진정한 게이머였다.

<용인-프레스룸, 정리-박기원 기자>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