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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철권` 우승자 석동민군 ""국내통과가 더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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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각국의 철권관련 인터넷 사이트와 국내 통신망에는 `한국인 철권 세계 챔피언'에 관한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회 관전평은 물론 결승토너먼트의 동영상까지 올라오고 있는 것.

지난 7일 있었던 철권 태크 토너먼트 대회의 우승자 석동민군을 만났다.

-철권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됐나

▲대학 1년때부터 시작, 2년 남짓됐다.

-결승 토너먼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상대는?

▲특별히 어려웠던 상대는 없었다.(웃음)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는데 자만이 아니라 사실 국내에서 펼쳐진 예선전에 훨씬 까다로운 상대가 많았다.

-대회 참가전 연습은 어느정도 했나?

▲평소 활동중인 철권동호회 `사보타주 배틀팀'에서 틈틈이 대전을 즐겼기 때문에 별도의 연습은 없었다. 대회 직전 30분 정도 몸을 푸는 수준이었다.

-한국 게임머들의 철권 실력을 세계수준에 비교한다면?

▲한국은 세계 최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게이머들은 집중력과 테크닉에서 한단계 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게이머들이 왜 게임을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웃음)

-우승 상금은 얼마나 되나?

▲대회 경비와 선수 초청 경비 등 일체를 일본 남코사가 부담하는 형식의 친선 경기므로 금전적인 포상은 없다. 대신 철권을 얼마든지 할수 있는 오락실용 철권 스테이션 1대와 철권 자켓을 받았다.

( 스포츠조선 임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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