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김현주-아무로나미에 DDR게임 대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탤런트 김현주와 일본의 인기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DDR(Dance Dance Revolution) 게임 대결을 벌인다.

한 일 양국의 스타들이 젊은 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DDR 게임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TV를 통해 소개된다.

SBS TV는 오는 12월초 `한일 게임 최강전'(가제)란 이색 게임 프로그램을 신설, 양국의 국가대항전을 펼칠 예정이다. 주로 컴퓨터를 이용한 게임 대결로 비슷한 인기도와 이미지의 양국 톱스타를 무대에 올려 양국에서 동시 방송한다.

이같은 게임이벤트는 연예인인터넷방송국인 MCC21이 최근 SBS와 방송계약을 맺음으로써 성사됐다. SBS는 제작 방송권을 갖고 MCC21은 게임기술을 제공하면서 인터넷방송권을 갖는 내용. 또 한국의 연예인 섭외는 국내 최대 연예매니지먼트사인 (주)백기획이 하고, 일본에서는 아무로 나미에를 만든 라이징프로덕션과 그룹 SMAP으로 유명한 쟈니스프로덕션 등 일본 유명 연예프로덕션과 섭외 제휴를 맺을 계획이다. SBS와 동시에 방송될 일본의 방송사 파트너로는 아사히TV, NTV, 후지TV 등이 거론되고 있다.

스타들의 대결 외에도 한 일 양국의 일반인들이 펼치는 `동아리 대항전' `DDR 주부열전' 등도 구성해놓고 있다.

대규모 이벤트이니 만큼 국내 최대통신업체인 SK주식회사가 후원사로 결정됐다.

`한일게임최강전'은 21세기를 맞아 TV와 인터넷을 통해 방송되는 아시아권의 첫 공동엔터테인먼트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한일 첫 대결 스타로 한국에서는 김현주가 결정됐고, 일본에서는 아무로 나미에가 물망에 올라있다.

(스포츠조선 이준형 기자)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