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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레임, 2월18일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3월 신규 업데이트 ‘더 섀도그래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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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2026년 첫 번째 데브스트림을 통해 자사의 대표작 '워프레임'의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일과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워프레임의 안드로이드 정식 버전은 오는 2월 18일(수) 전 세계에 출시된다. 이로써 워프레임은 현세대의 모든 주요 플랫폼을 아우르는 진정한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플레이어는 크로스 플레이와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통해 기존 플랫폼의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하거나 자신의 계정 진척도를 모바일에서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 캐나다 지역은 2월 11일(수)부터 소프트 론칭을 시작하며, 3월 4일까지 안드로이드로 로그인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는 '큐뮬러스 컬렉션'과 자원 부스터를 증정한다. 기기 최소 사양은 ARM64 프로세서 기반 64비트 기기, 안드로이드 OS 12.0 이상, 램 4GB 이상을 요구한다.
 
오는 3월에는 전 플랫폼 무료 업데이트인 '더 섀도그래퍼(The Shadowgrapher)'가 찾아온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잉크 얼룩에서 영감을 받은 64번째 신규 워프레임 '폴리(Follie)'가 등장하며, 붓을 무기처럼 다루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베스퍼 릴레이의 폐허를 배경으로 한 잃어버린 아키메디안의 이야기와 저주받은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신규 게임 모드가 추가된다. 또한 오퍼레이터와 드리프터를 위한 신규 얼굴 커스터마이즈 옵션이 도입되며, 많은 팬이 기다려온 ‘더 올드 피스’ 퀘스트의 리플레이 기능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6년 1분기 후반부터는 닌텐도 스위치 2를 통해 워프레임의 빠른 액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스위치 2 버전은 휴대 및 도킹 모드 모두에서 60FPS 및 1080p 해상도를 보장하며, 향상된 로딩 속도와 텍스처 및 셰이더 품질을 제공한다. 특히 조이콘을 활용한 '마우스 모드'를 도입하여 메뉴 조작과 전투 중 정밀 조준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들의 개성을 드러낼 다양한 코스메틱 아이템과 오프라인 행사 소식도 전해졌다.
 
우선 2월 11일에는 '보반 헤어룸 스킨'과 음력 설 기념 '다가트' 스킨이 출시되며, 3월 업데이트와 함께 가우스와 그렌델의 신규 디럭스 스킨이 추가된다. 발렌타인 시즌을 기념하는 '스타 데이' 이벤트는 2월 4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어 다양한 기간 한정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커뮤니티 이벤트 소식도 풍성하다. 3월 팍스 이스트와 5월 브라질 테노VIP를 통해 개발진과 플레이어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며, 대망의 ‘텐노콘 2026'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개최된다.
 
워프레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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