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프라인의 '명인방주: 엔드필드'가 1월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9위를 달성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그리프라인의 3D 전략 RPG로 지난 1월 22일 PC, PS5, 모바일을 통해 전 세계 출시됐다. 출시 전 전 세계 사전 등록자 3,500만 명을 돌파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1월 24일 누적 다운로드 수 3,000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순항 중이다.
국내에서도 출시 직후 인기 1위를 달성하고, 사흘 만인 1월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9위를 달성하며 10위권에 진입,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리프라인은 누적 다운로드 3,000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최적화, 콘텐츠 확장을 약속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