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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피드백 즉각 반영! 엔씨 '리니지 클래식' 시즌 패스 및 다중 클라이언트 개선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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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엔씨 '리니지 클래식 개발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의 정식 론칭에 앞서 진행한 Q&A의 내용 중 '시즌 패스 상품의 도입'과 'PC방 다중 클라이언트'에 대한 추가 안내 사항을 전달했다.
 
'시즌 패스'는 처음부터 수익 모델이기보다는 현행 버전에서 제공되는 편의성 콘텐츠가 대부분 빠지는 클래식 서버의 특성을 고려하여 극초반 진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로 기획했으나, 이것이 클래식 서비스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용자 의견에 공감했고 시즌 패스 자체는 유지하되 유료 보상을 삭제하고 유료 보상 중 일부 내용을 제공하여 혜택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PC방 다중 클라이언트 또한 비슷한 차원에서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보조 캐릭터의 간편한 육성과 활용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로 만들어졌지만 이용자 피드백을 받아들여 앞으로는 일반 이용자도 PC방 이용자도 모두 1대의 PC에서 2개의 클라이언트를 구동할 수 있도록 평준화된다.
 
리니직 클래식 개발실은 공지 말미에 '리니지 클래식이 단순히 새로운 게임을 출시하여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의 소중한 추억을 복원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강조했으며 본 사례처럼 '지속적으로 이용자 의견을 경청하고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리니지 클래식은 '그 시절 함께했던 사람들과 전설을 다시 쓴다'를 표제어로 들고 나온 PC게임으로 엔씨의 전성기를 연 전설적인 타이틀 '리니지'의 초기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리니지에서 즐겨볼 수 있었던 핵심 콘텐츠는 물론 리니지 클래식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존재한다는 소식 덕분에 리니지 클래식 관련 정보가 최초 공개된 1월 1일 공식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가 1,800만을 넘길 정도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1월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전 생성이나 프리 오픈 이벤트를 통해 희귀한 캐릭터명을 선점하는 타임어택 또한 이슈가 되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오는 2월 7일부터 프리오픈 기간에 돌입하며 2월 11일부터는 예전 리니지와 동일한 월정액 서비스 형태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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