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자사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에 16번째 LR 등급 영웅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을 선보임과 동시에 곧 찾아올 글로벌 5.5주년을 기념해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의 LR 등급 진화가 가능해지면서 다시 한 번 요정덱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LR【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이하 LR 헬브람)은 개성이 완전히 변경되는데, 서브 영웅으로 편성하더라도 개성 효과가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먼저 전투 참가 영웅 수에 따라 요정 영웅의 공격 관련 능력이 7%씩 증가하며 서브 슬롯의 영웅을 포함한 모든 영웅이 요정일 경우, 스킬을 사용한 적에게 '스톤 니들'이라는 디버프를 5턴 간 부여한다.

스톤 니들은 생명 관련 능력을 7%씩 감소시키며 최대 4회 중첩된다. 아울러 LR 헬브람이 서브 영웅인 상태에서 전투에 참가하게 되면 스톤 니들 디버프의 개수에 따라 조건부로 적 1명을 석화 상태로 만든다. 아울러 전장 내 석화인 적이 있을 경우 아군 요정 영웅의 주는 피해가 대폭 증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외에도 1번 스킬 '포그 웨이브'의 피해 계수가 증가하며, 2번 스킬 '스톤 니들'의 경우 일반 피해가 절단 피해로 변경되고 피해 계수가 증가하기에 높은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필살기의 경우에는 모든 아군의 디버프 해제 효과가 추가되며 피해 계수는 UR 등급과 동일하다.
글로벌 5.5주년 전야제의 일환으로 스페셜 뽑기 이벤트가 개최된다. 스페셜 뽑기의 티켓은 출석만 하더라도 총 140장이 제공되며,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과 「더 룰러」 폭군 마신왕을 무료 확정 획득 가능하다. 아울러 글로벌 5.5주년 전야제 스텝업 미션 이벤트가 펼쳐지는데, 총 6단계로 구성돼 있는 스텝업에서 각 단계의 미션 1개만 클리어하더라도 단계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리오네스 성기사 특별 훈련' 전투 이벤트를 통해 다이아 2개를 얻을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