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7월 3주차, 생도 결투에서는 여전히 치열한 순위 다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영웅 결투에서는 '두부둥이' 유저가 다시 한 번 1위를 기록하며 최정상에서 군림하고 있다. 전투력 랭킹에서는 여전히 '여왕벌' 유저가 랭킹 1위에 올라있다.
생도 결투에서는 대다수의 랭커가 영웅 무기 라스트 커맨더를 선택하고 있으며, 일반 무기에서도 검 조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영웅 결투에서는 여전히 브란즈와 콜트, 블라튼, 바네사 등의 영웅이 인기를 끌고 있다.
※ 본 집계는 18일 오후 3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마초', '남자란이유', '두부둥이', '광무제' 공동 1위, 라스트 커맨더 인기 여전
생도 결투의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7월 3주차 마초, 남자란이유, 두부둥이, 광무제 등 4명의 랭커가 동점을 기록하며 공동 1위를 달성한 가운데, 5위부터 10위까지도 근소한 점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영웅 무기로는 여전히 라스트 커맨더가 가장 높은 픽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피스메이커도 많은 랭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중이다. 일반 무기 조합은 그랑검과 창천검 조합이 가장 많으며, 일부 TOP 10 랭커는 달빛검 및 달빛검방패를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 가능하다.

■ '두부둥이' 랭킹 1위 유지, 브란셀과 멜키르 조합 인기
지난주에 이어 두부둥이 유저가 계속해서 영웅 결투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12,379점을 기록하며 2위 어금니수집가 유저와 약 5,200점 차이로, 독주중인 상황이다. 2위 자리 싸움이 매우 치열하다. 어금니수집가와 여왕벌, 안유진 유저는 근소한 점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언제든 순위가 변동될 여지가 있다.
바네사가 원탑 힐러로 영웅 결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브란셀과 멜키르 조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몇 주간 많은 랭커들이 활용해오던 콜트와 플라튼, 바네사 조합도 여전히 인기 있으나 브란셀과 멜키르, 바네사 조합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한 일부 TOP10 내 랭커는 3번 액티브 스킬의 발동 모션이 느려 활용하기 어렵다고 평가 받고 있는 '죽음의 군주 델론즈'를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여왕벌'과 '링동' 유저의 순위 다툼 치열
여왕벌 유저가 여전히 전투력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링동 유저가 맹추격하고 있다. 여왕벌 유저는 전투력 522,479, 링동 유저는 521,453으로, 두 랭커 간의 전투력 차이는 약 1,000이다.
7월 3주차 전투력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451,634이며, 지난주 대비 4,731이 증가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