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일본의 주식회사 MUTAN(대표:와타나베 히로유키)은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전용 파티 액션 게임 “구냐 몬스터”의 패키지 버전을 7월 13일 정식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구냐 몬스터”는 세 명의 ‘버스터’와 한 명의 ‘몬스터’로 나뉘어 즐기는 ‘3vs1 비대칭형 파티 게임’이다. 개성 풍부한 웨폰(무기)으로 상대하는 ‘버스터’와 강력한 스킬로 공격하는 ‘몬스터’를 선택, 서로의 승리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슈팅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노가미 쇼’, ‘아이다 리카코’, ‘파이루즈 아이’, ’스기타 토모카즈’, 키토 아카리’ 등 일본 유명 성우진에 일러스트레이터 ‘테라다 테라’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어우러져 화면 내에서 종횡무진 활약한다.
일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티스트 ‘FAKE TYPE.’과 ‘초학생’의 중독성 있는 주제가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Nintendo Switch™용 파티 액션 게임, “구냐 몬스터” 패키지 버전은 희망소비자가격 39,8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