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수집형RPG <다크에덴SD>의 CBT가 호응 속에 종료 후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고,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런칭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크에덴SD>는 이번 CBT를 통해 수립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한층 더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다크에덴과 수집형RPG 장르를 선호하는 많은 이용자가 이번 CBT에 참여해 게임을 즐기고 게임에 대한 소감을 밝히거나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다크에덴IP를 활용한 SD캐릭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및 다양하고 새로운 컨텐츠에 대해 호평했다.
‘다크에덴SD’는 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다크에덴 IP 를 활용한 첫 자사 개발 모바일RPG로, 기존 다크에덴의 세계관과 이어지는 스토리다. 기존 다크에덴의 세계관을 재정립하고 확장하는 내용으로, 마스터 뱀파이어들은 릴리스의 힘을 나눠 얻게 되었는데 어떤 마스터 뱀파이어가 최강일지 ‘다크에덴SD’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덱 설정, 전투의 함성 등 다양한 전략 요소가 가미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공개된 티저 페이지에서는 마스터 뱀파이어 ‘테페즈’가 성서의 힘을 이용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유태호 대표는 “’다크에덴SD’는 다크에덴 IP의 확장으로 첫 자사개발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들이 자신의 마스터 뱀파이어를 통해 최강자를 가리고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하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정확한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 될 예정이며, 모두가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