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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테일즈, 국내 전설의 작가 김성모와 럭키짱IP 독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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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게임테일즈] 올해 컴투스(대표 이주환)와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를 받은 게임테일즈(각자대표 정성환, 이수현)가 ‘프로젝트TS’ 개발 중, 국내에서 최고의 화제를 몰고 다니는 만화계의 전설 김성모 작가와 ‘럭키짱’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김성모 작가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와 같이 인터넷 밈으로 쓰여질 정도로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 동안 김성모 작가의 IP를 받아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협약을 준비해왔던 게임테일즈는 이번의 정식 양도 계약으로 럭키짱IP의 독점적 개발 권한을 영구적으로 가지게 되었으며, 그 외에 김성모 작가의 ‘대털’ ‘돌아온 럭키짱’ ‘마계대전’ 등 다른 유명 작품들도 비독점적 게임 개발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 

추후 게임테일즈는 관계사인 컴투스와 협의 하에 김성모 작가의 IP를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정성환 대표는 “오래전부터 게임에 관심이 많았던 김성모 작가님이 본인의 IP를 게임테일즈와 컴투스를 믿고 럭키짱 IP 개발 양도 계약 및 추가 IP 사용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로서는 매우 영광이고, 향후 컴투스와 함께 김성모 작가 IP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들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게임테일즈는 올해로 설립 10년째를 맞이한 개발사로 뛰어난 개발력을 인정받아 컴투스와 협력하여 퍼블리싱 계약, 투자 등을 이끌어 내며 ‘프로젝트TS’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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