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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KeG) 부산지역대표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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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정문섭)이 「제15회 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KeG, 이하 제15회 KeG)」 전국 결선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부산지역대표선발전‘을 오는 7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하 `브레나`)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산지역대표선발전`은 8월 19일(토)~20일(일) 전북 군산에서 개최하는 「제15회 KeG」의 전국 결선에 출전할 부산지역대표선수 11명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리그오브레전드(5인 단체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개인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개인전/PC), 총 3종목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예선은 7.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7. 29.(토)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참가자 중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단체전 1위 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인전 1~4위 선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개인전 1, 2위 선수는 부산 대표 선수 자격을 부여받는다.

선발된 부산 대표 선수들에게는 종목별 전문 코치진의 개별 플레이 분석과 팀워크 훈련을 병행하여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브레나 주경기장에서 스크림(연습경기)을 진행하고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이미지 트레이닝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부산 대표팀 유니폼 지급, 프로필 사진 및 콘텐츠 촬영 등 선수 소속감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을 중심으로 생활 e스포츠가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 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인 「제15회 KeG」에서 부산의 이스포츠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우수한 e스포츠 유망주 선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는 매년 지역대표를 선발하여 전국 결선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13회 KeG`에서 전국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제14회 KeG`에서 “모범지자체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제15회 KeG」 부산지역대표선발전 참가 신청은 브레나(brena.or.kr) 및 진흥원 공식 누리집(busanit.or.kr) 사업 공고를 통해 오는 7. 17.(월)까지 진행된다.

지역 연고에 따른 참가 제한은 없으며, 타지역 대표선발전과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대회 참가 자격 및 종목별 규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브레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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