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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새로운 지포스 RTX 4060용 게임 레디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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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써니릴레이션]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지포스 RTX 4060용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드라이버는 스트랜디드: 에일리언 던(Stranded: Alien Dawn)과 타임브레이커(TIMEBREAKER)를 포함해 더 많은 게임에 엔비디아(NVIDIA) DLSS를 지원한다.

지난 5월,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4060을 발표했다. 현재 지포스 RTX 4060은 주요 소매업체 및 전자상거래 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9달러부터 시작한다. 

엔비디아는 이전 세대 GPU를 이용하는 게이머를 위해 지포스 RTX 4060의 핵심인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NVIDIA Ada Lovelace) 아키텍처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4060은 AI 기반 DLSS 3로 성능이 크게 향상되고 크리에이티브 앱을 강화했다. 더불어 업계를 선도하는 에이다 아키텍처의 효율성 덕분에 전력 사용량이 현저히 줄었다. 그래픽카드는 더 낮게 작동하며, 팬은 더 조용한 속도로 작동하거나 대기모드에서도 가동된다. 또한 AV1을 지원하는 8세대 NV 인코더로 크리에이터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드라이버는 지포스 RTX 40 시리즈 제품군의 최신 제품인 지포스 RTX 4060을 위한 게임 레디 드라이버다. 엔비디아의 AI 기반 성능 승수를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새로운 타이틀이 추가되면서 DLSS 모멘텀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 스트랜디드: 에일리언 던 – 지금 DLSS 2와 함께 이용 가능
• 타임브레이커 – 지금 DLSS 2 및 레이 트레이싱과 함께 이용 가능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세밀하게 조정된다. 여기에 수천 개의 데스크톱 및 노트북 하드웨어 구성에 대한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쳐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게임에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게임 레디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 개발자와의 시너지를 창출해 출시 전 게임의 빌드 및 드라이버를 정기적으로 교환하는 주기를 설정한다. 엔비디아와 개발자가 협력해 최적화 사항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며, 그에 따라 빌드를 반복해 게임과 게임 레디 드라이버 모두 출시 시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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