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의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가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 1위에 오르는 등 새로운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얼리 액세스를 진행한 데이브 더 다이버는 정식 출시까지 꾸준히 스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뛰어난 게임성과 독창적인 게임성,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그래픽이 더해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구성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정식 출시와 동시에 스팀 한국 지역 '신규 및 인기 신제품', '최고 인기 제품 1위에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으로 무료 플레이 아이템 지원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를 제외하면 사실상 유료 게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넥슨은 데이브 더 다이버의 정식 버전 출시를 기념해 사운드트랙 54곡과 콘셉트 및 픽셀 아트가 포함된 아트북, 게임 내 보트를 꾸밀 수 있는 보트 스킨 4종이 포함된 디지털 엑스트라 확장팩 버전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브 더 다이버의 정식 출시 가격은 얼리 액세스와 동일한 2만 4천 원이며, 기존 얼리 액세스 구매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