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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의 ‘수삼국’, 오는 7월 9일 시즌2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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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가크레이즈(Gacraze)는 자사의 모바일 SLG ‘수삼국’의 시즌2 적용 일자를 7월 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삼국’의 시즌2에서 이용자는 요충지 시스템과 마구간, 마장, 관직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신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는 보다 치밀한 전략 전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더욱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로 다채로운 재미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삼국지 속 주역들이 장수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역사 속 인물들을 게임 내에서 조우할 수 있으며, 이들이 가진 각기 다른 특성을 활용해 더욱 다양한 책략을 펼칠 수 있다.

시즌1 최대 1,400 뽑기를 통해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는 ‘수삼국’은 자유로운 시나리오 던전 선택을 통해 기존 삼국지와 다른 흐름을 창조하는 것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다양한 무장과 미인 시스템부터 질릴 틈 없는 화용도와 계절 시스템, 판을 흔드는 대규모 공성전, 방대한 월드맵과 연맹 시스템을 앞세워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수삼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식 카페 및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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