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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퍼즐 어드벤처 게임 ‘도시 괴담: 거울 속의 저주’ 아시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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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는 Do Games가 개발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City Legends Trapped In Mirror (도시 괴담: 거울 속의 저주)’의 아시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주)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는 아시아 서비스 판권을 획득하여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로 현지화를 진행한 이후 마케팅 및 운영을 포함한 게임 전반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Do Games는 City Legends (도시 괴담), Myth or Reality (신화 또는 현실) 등 여러 시리즈의 게임을 수십 개 개발한 유명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개발사이다.

게임 ‘City Legends Trapped In Mirror (도시 괴담: 거울 속의 저주)’에서 플레이어는 유명한 공포 소설가가 되어 전설에서 나오는 사악한 영혼에 대한 정보를 찾으며 사악한 영혼과 여러 캐릭터들의 위험을 극복하면서 어둠 속에 숨은 실체와 진실일 수도 있는 전설을 파헤쳐야 한다.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수많은 퍼즐과 방탈출 방식의 밀실 탈출, 여러 캐릭터들과의 대화 등을 통하여 스릴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기본 게임뿐만 아니라 보너스 챕터가 있는 Collector’s Edition 이므로 더 소장가치가 높다.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와 Do Games는 전략적인 제휴를 통하여 Do Games의 대부분의 제품들을 모바일 혹은 PC 버전으로 아시아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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