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딕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 '클로저스RT: 뉴 오더'의 정식 서비스를 금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 정식 출시 예정이었던 클로저스RT: 뉴 오더는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발견돼 일주일 연기한 바 있다. 클로저스RT: 뉴 오더는 별도의 사전 다운로드 없이 금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오픈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 및 이용이 가능하다.
나딕게임즈는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요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지 말미에는 일정 및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로저스RT: 뉴 오더는 나딕게임즈의 온라인 액션 RPG '클로저스'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스핀오프 게임인 클로저스RT: 뉴 오더는 클로저가 없는 평행세계를 구하러 가는 클로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