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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개발사 '파나나스튜디오', 성공적인 시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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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파나나스튜디오] 파나나스튜디오는 코나벤처파트너스와 위벤처스를 통해 시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파나나스튜디오는 텐센트, 엔씨소프트, 웹젠 등 업체에서 20년 이상 국내외 사업경험을 가진 강일모 대표를 중심으로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메이플 스토리>, <그랑사가> 등 게임의 핵심 개발 인력들과 <최강의 군단>, <백야극광>, <미해결사건부> 등 다수의 국내외 프로젝트 협업 및 유튜브 구독자 54만 명을 보유한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 김정희(콕스)AD 등 우수한 개발 인력들이 모인 게임 개발사다.

현재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세일러>는 카툰풍의 풀 3D 턴제 RPG로, 주인공이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세계를 모험하며 몬스터를 공략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소환수를 얻는 게임이다.

파나나스튜디오 강일모 대표는 “경기 침체로 인한 투자 빙하기 속에서도 파나나스튜디오의 개발력이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쌓아온 사업 경험과 보유하고 있는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나나스튜디오는 현재 <프로젝트 세일러> 개발에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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