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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모바일 게임 ‘복싱스타’, 2인 태그 모드 ‘정규 시즌’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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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2인 대전 모드인 태그 모드 정규 시즌 시작을 알렸다.

먼저, 태그 모드는 2명의 캐릭터를 선택 후 경기 중 '태그 요청'으로 같은 팀 멤버와 교체하여 전투를 이어나가는 전투 모드다. 시즌제로 운영되며 이번 정규 시즌은 5월 29일 시작된다.

이와 함께 바이오 장비 3종이 추가된다. 바이오 장비는 캐릭터 몸에 부착 가능한 특수 칩을 통해 강력한 스킬 옵션 획득이 가능하며, 전투시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는 콤보 기술 사용이 가능한 장비로 스킬 옵션 외에도 최대 4개의 특정 동작을 순서대로 입력할 경우 다양한 공격 효과를 지닌 슈퍼 콤보 사용이 가능하다.

또 신규 코스튬 3종이 추가됐다. 강인한 중세 기사의 외형을 지닌 황금빛 기사 갑옷 코스튬, 형광 녹색의 개성넘치는 에메랄드 코스튬 그리고 모든 공격을 든든히 막아줄 강인한 외형의 실버 타이거즈 코스튬이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6월 1일까지 게임에 접속 만해도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 등 푸짐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업데이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복싱스타’는 간단한 터치 조작을 통해 잽과 훅 등을 날리며 복싱 게임의 시원한 타격감을 구현했고 이용자의 개성에 맞춰 다양하게 외형과 장신구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전 세계 140개국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5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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