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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 마법사 꿈꾸는 ‘지니야’ 추가하는 정규 레이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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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시프트업]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정규 레이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레이드에서는 부모의 꿈과 자신의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지니야’의 계약자와 엉터리 마술로 ‘레아실비아’를 괴롭히는 ‘지니야’, 그리고 ‘비비안’의 이야기를 담았다.

금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레이드에서는 마법사를 꿈꾸는 신규 차일드 ‘지니야’와  신규 스킨 ‘은애의 비비안’, ‘월식의 아르테미스’ 2종을 업데이트 한다. 

유저는 플레이를 통해 차일드 럭키박스, 속성별 5성 차일드 소환권, 신규 스킨 등의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현충일을 기념해 게임 중 ‘조기’ 아이템을 모아 이그니션 코어 재료 럭키박스와 5성 차일드 소환권 등을 얻을 수 있는 ‘그날을 기리며’ 이벤트와 소혼술 마일리지 두 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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