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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로스트사가’ 신규 진화용병 출시 및 나라 사랑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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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밸로프] 밸로프(대표 신재명)에서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오늘(24일) 신규 레어 용병 ‘누아다’를 공개했다.

쉐도우어쌔신과 바이킹스벤은 궁극 진화를 통해 기본 공격력 증가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는다.

크레이지마이너는 1차 진화에서 ‘기본공격 전진 거리’ 효과가 적용되며. 궁극 진화를 완료하면 ‘무기 스킬 2회 충전기능이 추가’라는 강력한 기능이 추가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진화 혜택이 있으니 궁극 진화를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쉐도우어쌔신과 바이킹스벤을 만날 수 있다.

<로스트사가>에서는 2023년 호국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출석 체크만 하면 상당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태극기가 포함된 출석 체크 이벤트부터, 호국의 달에 걸맞게 국군 컨셉의 용병을 사용하면 해당 용병에게 장착할 수 있는 상급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푸짐한 보상을 획득하는 특별 연계 퀘스트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호국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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