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Mutant Year Zero: Road to Eden) 크리에이터인 The Bearded Ladies 및 글로벌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 505 Games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전술 어드벤처인 미아스마 크로니클(Miasma Chronicles)이 24일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Steam 및 Epic Games Store를 통해 발매됐다.
지구를 집어삼키고 인류의 마지막 흔적을 위협하는 기괴한 물질인 ‘미아스마’라는 파괴적인 물질로 인해 세상은 폐허가 됐따. 먼지가 많은 광산 마을인 세덴터리에서 자란 엘비스라는 이름의 젊은 남자는 자신의 의지대로 '미아스마'를 구부릴 수 있는 이상한 장갑을 갖게 되고 그의 로봇 "형" 딕스와 함께 미아스마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출발한다.
엘비스의 탐험에 동참할 것 같지 않은 인간과 로봇 영웅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전술적인 턴제 전투에 참여한다. 전략적인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스텔스, 환경적 요인, 엘비스의 글러브를 활용한다. 뉴 아메리카의 황량한 아름다움을 실시간으로 탐험하면서 무기와 능력을 향상시키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세계의 작은 마을, 넓은 숲, 이상한 생존자들로 가득한 산업 도시들을 방문하는 것이 가능하다.
미아스마 크로니클은 오늘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Steam 및 Epic Games Store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콘솔용 피지컬 버전은 유럽 6월 9일부터, 북미 6월 20일부터 매장 선반에 출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The Bearded Ladies 및 505 Games 소셜미디어 혹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