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 Games) 퍼블리싱, 스페인의 게임 개발사 디콘스트럭팀(Deconstructeam)이 개발중인 스토리텔링 게임 ‘천륜의 자매'(The Cosmic Wheel Sisterhood)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마법의 힘이 깃든 타로카드를 만들 수 있는 금지된 생명체 ‘아브라마'와의 계약을 한 마녀 ‘포르투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게임은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디콘스트럭팀의 게임답게 플레이어는 직접 천체와 아르카나, 상징 등 다양한 요소를 조합하여 고유의 타로카드를 만들 수 있고, 그렇게 만든 타로카드를 통하여 게임의 다양한 스토리의 방향과 감정선을 알아갈 수 있다.
새로운 트레일러에서는 카드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을 확인할 수 있고 깨어난 카드의 힘을 통해 미래를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조합된 요소들을 통해 결정된 카드 각각의 의미를 통하여 마녀회에 소속된 다양한 마녀들의 운명을 읽고, 그들의 삶의 궤적과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게 된다.
게임은 2023년 말 PC와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