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봄날소프트] 봄날소프트(BomnalSoft)는 자사 게임포털 봄게임즈를 통해 무협 판타지 MMORPG <검풍>의 공식 홍보페이지를 열고 금일(23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통 무협과 판타지의 조화가 눈에 띄는 <검풍>은 악령으로 더럽혀진 세상을 관리하는 타락한 군주들을 처단하고 그들에게 숨겨진 절대 힘의 단서를 하나씩 모아가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환생을 해야만 접근 가능한 가장 높은 하늘 구천, 7개의 드래곤 볼, 특수한 4개의 절대 반지 등 고대의 힘을 얻기 위한 험난한 여정과 뺏고 빼앗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화려한 그래픽이 매력적인 <검풍>은 PC와 모바일에서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며,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코스튬, 무기, 탈것, 호위, 펫, 스킬 등 고퀄리티 그래픽을 다운로드 없이 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각 레벨대의 캐릭터 파츠를 계속해서 누적 착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성장 과정에서 수집한 등급별 파츠는 낮은 등급의 파츠일지라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적인 상급레벨의 파츠를 착용할 수 있으며, 각 파츠의 강화 정도에 따라 전투력이 상승 된다.
금번 사전예약을 기념한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정식오픈시 사용 가능한 보물찾기 및 프리미엄 아이템 세트를 100% 증정하며,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검풍>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