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캣도어즈] 국내 인디 개발팀 캣도어즈는 횡스크롤 슈팅 X 로그라이트 '블랙 아카데미'를 5월 26일 스팀과 스토브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랙 아카데미는 회피하고 공격하는 슈팅 쾌감의 재미와 탐색, 성장하는 로그라이트의 장점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맵을 탐색해 발견한 스펠과 아이템을 통해 마법 소녀의 발사체를 변화시킬 수 있어 다양하게 성장시킬 수 있으며 스펠은 점차 화려한 모습으로 변화해 시각적인 쾌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성 있는 미소녀 악마들이 보스로 등장해 다음 스테이지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블랙 아카데미는 플레이엑스포, BIC, 스팀 넥스트페스트, 버닝비버 등의 행사에 참여하여 유저들과 소통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4,5 스테이지가 추가되며, 성인 버전의 일러스트가 강화된다. 언어는 우선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를 지원하며 향후 일본어가 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12세(15,000원), 18세(18,000원)으로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7일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팀의 경우 15%, 스토브의 경우 25%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스토브 버전에서는 스팀 버전에선 볼 수 없는 마법 소녀들의 일러스트 2종을 추가로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랙 아카데미의 개발사 캣도어즈는 “그동안 데모 버전부터 시작해서 얼리액세스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유저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 덕분에 정식 출시까지 개발할 수 있었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블랙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상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