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바다게임즈] 인디게임 레이블 “WSS playground”와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PLAYISM”는 어드벤처 게임 「Boyhood’s End」의 정보를 발표했다.
『Boyhood’s End』는 누적 판매량 90만장 이상을 돌파한 『NEEDY GIRL OVERODOSE』를 제작, 편집한 WSS playground가 같은 날 리메이크가 발표된 『클로에의 레퀴엠』을 제작한 buriki_clock 와 함께 제작하는 연재형 소년기 SF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Boyhood’s End」는 기계 장치 오버로드 「R. 카렐렌」에 의해 모든 것이 「인간 스코어」로 평가받아 진로, 첫사랑 상대, 매일 먹는 음식까지 결정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청소년 SF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2개월에 1편씩 연재 형식으로 업데이트된다.
주인공 조반니는 모든 인류 중 가장 낮은 「인간 스코어」를 가진 소년이다. 매일 식사, 수업 등 모든 활동에서 낮은 스코어로 인해 시스템으로부터 「구별」당하고 있다. 물론 「학교」의 동급생들에게도, 현실과 인터넷에서도 심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학교의 모든 환경이 조반니를 공격하며 더 「인간답게」 스코어가 높아질 수 있도록 「개조」하려고 한다. 그 공포에 쫓기던 중, 괴짜 천재로 유명한 상급생 캄파넬라의 권유로 운전사 없는 은하철도에 올라, 우주 끝에 있는 「붉은 서던 크로스」를 향한 여정에 휘말린다.
가는 곳마다 과거의 위대한 통치자들을 상대로 무모하고 파괴적인 「장난」을 치고, 이 세계의 역사, 왜곡과 수수께끼, 공포를 만나며 그들은 자신의 「소년기」의 끝을 마주하게 된다.
이제 은하철도의 출발 시간이다. 승차권은 단돈 1500엔. 그들의 여정에 따라가보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