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빅픽처인터렉티브] 종합 e스포츠 전문 기업 빅픽처인터렉티브(대표 송광준, 이하 ‘빅픽처’)가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와 신작 TCG(Trading Card Game)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e스포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쿠키런 IP 기반 TCG e스포츠 사업 공동 기획·운영’, ‘빅픽처의 글로벌 e스포츠 브랜드 WCG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진행’, ‘건전한 TCG 게임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9월 1일 출시 예정인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누적 이용자 수를 기록한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데브시스터즈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TCG로, 쿠키들의 매력이 그대로 담긴 실물 형태의 카드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경험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