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네오위즈 2D 액션 게임 ‘스컬’,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 진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네오위즈]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사우스포게임즈(대표 박상우)가 개발한 2D 액션 게임 ‘스컬(Skul: The Hero Slayer)’의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는 물리 공격 관련 시스템에 변화가 생겼다. 먼저, 스컬의 경우 ‘칼레온 신병’, 돌원숭’, ‘구울’, 데비존스’, ‘챔피언’ 등 물리 공격을 사용하는 스컬 5종의 기본 데미지 수치가 증가했다. 특히, ‘진’, ‘그림리퍼’ 등 마법 공격 스컬 2종의 경우에도 데미지 증가 및 공격 속도에 변화가 생겼다.

이와 함께 사용 빈도가 낮았던 아이템 개편을 통해 물리 공격 효율 및 안정성 개선도 진행됐다. 물리 공격력 상승에 도움이 되는 ‘최강 투사의 벨트’의 경우 주변의 적 1명당 물리 공격력 상승률이 12%에서 25%로 증가했다. 또, 방어력 상승을 위한 ‘서리거인의 가죽’의 경우 쿨타임이 기존 60초에서 30초로 줄었고, 보호를 받는 동안 빙결 부여 시 얻게 되는 방어막 양도 2배 늘어났다.

아이템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각인’의 경우도 변화가 생겼다. ‘신속’의 경우 최대 4개를 수집하면 공격속도 및 데미지가 향상되며 기본공격 시 추가 타격이 발동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 외에도 총 9종의 각인에 대해 고유한 특성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개편됐다.

스컬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