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튜디오 안] 1인 개발사 스튜디오 안은 지난 5월 10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컬러 퍼즐 게임 '고스티드'를 정식 출시했다.
고스티드는 유령을 목적지로 안내하는 레밍즈 스타일의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맵에 있는 블록, 트랩, 심지어 유령이나 배경에도 색을 칠하고 혼합할 수 있다. 유령은 같은 색을 통과할 수 있어 플레이어가 퍼즐을 맞게 풀었다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카타콤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유령을 지키기로 결심한 10명의 해골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도굴꾼들의 만행을 막기 위해 컬러 퍼즐을 설계했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게임 플레이 중간 중간 배치되어 휴식과 소소한 웃음을 선사한다. 각 레벨마다 흩어져 있는 악보를 모두 모으면 해골 마스터들의 빅밴드 합주도 들을 수 있다.
총 10개 챕터와 123개의 레벨로 구성된 고스티드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스티드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뿐만 아니라 스팀을 통해서도 다운로드하고 즐길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