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대죄)'의 신규 웹툰 '유직전생' 편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일곱개의대죄에서 지난 27일 시작된 '무직전생' 컬래버레이션의 신규 영웅 4명 중, 루데우스와 에리스를 다룬다. 두 영웅은 인간 속성으로 인간족과 함께 출격했을 때 시너지를 발휘하는 타입. 현재 최강으로 꼽히는 얼티밋 에스카노르나 7재앙 록시에 이에 속한다.
루데우스는 단일 공격을 할때마다 마력구가 하나씩 생성되며 이에 따라 공격력이 높아지는 것이 최대 특징. 특히 5개를 모으면 치명확률과 주는피해가 대폭 상승해 1랭크 스킬로도 적을 쓰러뜨릴만큼 강력해진다. 마력구를 5개 모으는 것은 다소 어렵지만 그에 따른 결과물이 확실한 영웅.
에리스는 기본적으로 PVE에 특화된 개성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 기준이 근력 영웅들로만 한정돼는데다 성물의 경우 남편인 루데우스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용이 까다로운 편. 게다가 PVE 특화 영웅은 에리스를 제외하고도 많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