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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무한 SF 난투 ‘화성의 부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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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워게이밍]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 무제한 SF 난투 ‘화성의 부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단 열흘간 진행되며 매일 3가지 특별 임무를 진행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거대한 분화구인 조우 지역에서 미지의 물체를 스캔하거나 적 탐사차 제거 혹은 화성 표면에 흩어져 있는 외계 기술 확보, 능력 사용 등 특별 임무를 완료해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경쟁자를 조우 지역 밖인 외곽 지역으로 날려버리거나 사격이나 충돌로 조우 지역 곳곳에 있는 산성 웅덩이에 빠뜨리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모든 플레이어에게는 임무 수행을 위한 특별한 탐사차 Mars Rover가 지급된다. 탐사차는 무제한 재생성 되며 포탄 대신 무제한 발사 가능한 충격탄으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다.

이벤트 진행 상황에 따라 프리미엄 계정, 전쟁 채권, 화성 테마 2D 스타일, 개인 물자 등 다양하고 값진 보상이 제공된다.

월드 오브 탱크의 무한 SF 난투 ‘화성의 부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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