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달콤소프트] 전 세계 120개국 약 1억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리듬게임 SuperStar 시리즈를 개발 및 운영하는 달콤소프트가 ‘SuperStar STAYC(슈퍼스타스테이씨)’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테이씨(STAYC)의 IP를 기반으로 한 공식 모바일 리듬게임 ‘SuperStar STAYC’는 5월 17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달콤소프트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5월 9일, SuperStar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SuperStar STAYC의 공식 로고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아티스트 시리즈를 기다리던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론칭 소식과 함께 사전예약 홈페이지를 전격 오픈하며 전 세계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SuperStar STAYC 게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스테이씨 멤버들의 SuperStar STAYC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다. 멤버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를 한 후, 정식 오픈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전예약 참여자 수에 따라 특별한 인게임 재화와 사전 예약 보상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아티스트 팩을 증정하는 누적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정한 달성자 수에 도달할 때마다 인게임 재화와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기간 종료 후 슈퍼스타 공식 SNS를 통해 사전예약 참여자들을 위한 쿠폰 번호가 공개될 예정이다.
스테이씨는 지난 2월 네 번째 싱글 앨범 ‘Teddy Bear’를 공개함으로써 스테이씨만의 밝고 키치한 틴프레시라는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음악적 색깔을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더불어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높은 성적을 보여준 스테이씨의 합류를 통해, SuperStar 시리즈는 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더욱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달콤소프트는 앞으로도 유저들의 즐거움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SuperStar STAYC에서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