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소셜 게임 ‘놀러와 마이홈(개발사: 메타보라)’이 지난5월 4일,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산리오캐릭터즈와의 콜라보레이션에 포차코 업데이트를 추가했다.
'놀러와 마이홈'은 숲속 공방을 배경으로, 가구와 코디 등 여러 종류의 아이템들을 제작하여 아바타와 공방을 꾸미는 모바일 소셜 게임으로, 지난 20일부터 ‘폼폼푸린’ 등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추가 업데이트는 산리오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인 ‘포차코’를 메인으로 진행되며, ‘포차코’가 좋아하는 산책을 테마로 제작된 ‘포차코 봄 소풍 산책 세트’와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차코 크로스 가방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누적 출석 이벤트 역시 5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새롭게 진행된다. 업데이트 후, 게임에 접속해 1일차 출석을 진행하면 포차코 뱃지를 획득할 수 있으며, 산리오캐릭터즈의 의뢰를 들어주는 ‘산리오캐릭터즈 의뢰 달성 이벤트’와 호감도를 높이는 ‘산리오캐릭터즈 호감도 달성 이벤트’에서 포차코 NPC를 만나볼 수 있다.
5월 4일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로 선보이는 ‘포차코’를 포함한 산리오캐릭터즈와 캐릭터들의 컨셉을 반영한 가구 및 아이템이 감성 가득한 그래픽으로 새롭게 태어나 ‘놀러와 마이홈’과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놀러와 마이홈’과 산리오캐릭터즈 콜라보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