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5월 1주차, 생도 결투 부문에서는 '죽쟈' 유저가 새로이 1위에 올랐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여왕벌 유저가 계속해서 최정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전투력 랭킹에서도 여왕벌 유저가 계속해서 1위를 수성 중에 있다.
5월 1주차 생도 결투에서는 영웅무기 피스메이커를 주축으로 한 마법총 조합이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랭커는 다시금 검 근접 영웅무기 및 검 조합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웅 결투에서는 영웅 리메이크를 통해 재평가 받고 있는 '명예로운 닻 레이첼'이 모습을 드러냈다.
※ 본 집계는 2일 오후 2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시작된 생도 결투, '죽쟈' 유저 1위
개편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린 생도 결투에서 죽쟈 유저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2위에는 mmrr 유저, 3위에는 여왕나엘 유저가 자리했다. 점수 초기화가 이뤄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 따라, 랭커 간의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상황이며 충분히 변동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계속해서 영웅 무기 피스메이커를 중심으로 마법총 조합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랭커는 라스트 커맨더와 발할라의 영광, 광염쇄 등의 근접 영웅 무기로 회귀한 모습이다.

■ 영웅 결투 부문 1위 자리 싸움 치열
5월 1주차 영웅 결투에서는 여왕벌 유저가 계속해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2위 찐빵 유저가 약 15점 차로 맹추격하고 있는 상황으로, 두 랭커의 1위 자리 다툼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3위를 놓고 펼쳐지는 경쟁도 매우 치열한 상황으로, 하수기, 두부둥이, 광무제 유저 등이 근소한 점수 차를 기록하고 있다.
영웅 리메이크를 통해 부활한 '명예로운 닻 레이첼(이하 닻 레이첼)'이 많은 랭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모습이다. 닻 레이첼은 회피와 보호막 등의 효과가 추가되면서 활용도가 높아졌으며 스킬의 대미지 계수 자체도 급상승하면서 재평가받고 있다.
닻 레이첼은 브란즈 및 브란셀 영웅과 함께 덱으로 편성되고 있으며, 최강의 원거리 딜러로 맹활약 중인 콜트도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전투력 랭킹 '여왕벌' 유저 독주 이어져...
여왕벌 유저가 4주 연속 전투력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왕벌 유저는 지난주 대비 전투력을 약 2,000 가량 상승시키면서 남자란이유 유저와 격차를 벌리는데 성공했으며, 2위는 계속해서 남자란이유 유저, 3위는 광무제 유저가 기록했다. 링동이 유저는 토다이 유저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
5월 1주차 전투력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339,099를 기록했으며 지난주 대비 약 6,747이 상승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