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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신규 시나리오 ‘요정원탁영역 아발론・르・페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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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신규 시나리오 'Lostbelt No.6 요정원탁영역 아발론・르・페이(전편)'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나리오는 요정들이 사는 신비의 섬 '브리튼'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시나리오는 원작자 '나스 키노코'가 집필한 <페이트/그랜드 오더> 시나리오 중 가장 큰 규모며, 전편과 후편이 나눠져 진행된다. 또한, 육성 재료 중 ‘사면의 작은 종’, ‘몽환의 비늘가루’가 신규 필드 드롭 아이템으로 추가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5 모르간’, ‘★4 요정기사 가웨인’, ‘★4 요정기사 트리스탄’이 등장하는 픽업 소환을 오는 5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버서커 클래스 ‘★5 모르간’은 강력한 공격력과 자신의 보구(궁극기) 게이지인 NP를 최대 50%까지 차지할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해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는 서번트 중 하나다.

업데이트에 앞서 넷마블은 지난 21일 신규 시나리오의 티저 페이지에 공개하고, 지난 27일 공식 방송을 통해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소개했다. 특히, 공식 방송에는 이번 시나리오의 주요 서번트 '★5 모르간'의 보이스를 맡은 성우 '이시카와 유이' 인사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공식 방송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 16개를 증정했다. 해당 보상은 오는 5월4일 23시 59분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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