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닌텐도 스위치 전용 슈팅 게임, '혹시? 유령 사격장 for Nintendo Switch'를 4월 27일 금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혹시? 유령 사격장 for Nintendo Switch'는 Joy-Con을 경품 사격장의 공기총처럼 쥐고, Joy-Con의 움직임에 따라 화면에 표시되는 조준점으로 표적과 유령을 쏘아 맞추는 으스스한 분위기의 이색 슈팅 게임이다.
게임의 메인이 되는 ‘메달 모드’는 ‘사격장 스테이지’와 ‘유령의 집 스테이지’의 두 형태로 전개된다. ‘사격장 스테이지’에서는 경품 사격장에서처럼 경품을 맞춰 떨어뜨리면 표시된 숫자만큼 메달을 모을 수 있다. 그리고 사격장에 숨어 있는 유령을 일정 수 이상 물리치면 ‘유령의 집 스테이지’로 변화하며, ‘보스 유령’을 쓰러뜨리면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게 된다.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메달은 그 수만큼 탄환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탄환을 모두 소진하지 않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남은 메달로 게임 속 피규어를 뽑거나 새로운 미니 게임을 해금할 수 있다. 모든 미니 게임을 해금하면 대량의 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고난도의 게임 모드가 플레이 가능.
또한 가족이나 친구 등 최대 3명까지 즐길 수 있는 ‘파티 모드’도 추가되어 20종류 이상의 다양한미니게임을 ‘대전’이나 ‘협력’의 게임 형태, 난이도 등을 골라 함께 즐길 수 있다.
Nintendo Switch로 발매되는 슈팅 게임, '혹시? 유령 사격장 for Nintendo Switch'는 4월 27일 금일 희망소비자가격 54,800원(패키지 및 다운로드 버전 동일)으로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었다. 본 게임의 상세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와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