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혼돈의 시대 최강이 되기 위한 외로운 싸움! 스토브 모바일 3D 액션 RPG ‘전국제패M’ 소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소셜 자사의 플랫폼 ‘스토브’가 외부 IP 입점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신작 모바일 게임 ‘전국제패M’을 새로 선보인다. 전국제패M은 페퍼콘에서 개발한 3D 횡스크롤 느와르 액션 RPG로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감성을 3D로 구현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다양하고 익숙한 스킬들이 준비되어 있어,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준수한 타격감으로 느와르 장르 특유의 ‘손맛’을 살리고 있다. 또한 캐릭터 레벨의 한계가 없는 ‘초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지속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자동, 반복 전투를 통해 캐릭터를 무한 성장시키고, 이렇게 성장시킨 캐릭터로 강력한 적이 지키고 있는 구역들을 장악한다. 장악한 구역에서는 업장 종류 및 시간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구역을 많이 점령할수록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단, 다른 플레이어가 장악된 구역을 공격하여 탈취가 가능하므로, 구역마다 ‘용병’을 배치하여 방어도 함께 필요하다. 방어에 성공 시 별도 보상이 주어지며, 용병을 강화할 수 있는 용병 버프도 설정 가능하다. 이렇듯 전국제패M은 대한민국의 실제 지명으로 이루어진 ‘구역’을 다른 플레이들과 뺏고 방어하며, ‘전국제패’를 위한 구역 장악의 재미가 확실하다. 게임 초반 거점 지역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내 지역에서 전투 시 다양한 버프 혜택을 받는 등 각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용자들 간의 ‘합종연횡’이 난무하여 세력을 키우는 재미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 ‘격투’가 모든 것이 된 시대

‘전국제패M’은 모든 세상이 무질서로 변질되며 혼돈의 카오스가 열리고, 대공황에 빠진 세상에서 전국을 평정하기 위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직관적인 게임 플레이 목적에 부합하는 ‘격투’, ‘도전’, ‘강인함’, ‘권력’ 등을 위한 쉼 없는 여정이 기다리고 있고, 이를 위한 시스템들이 갖춰져 있다. 

격투와 대결이라는 게임 플레이를 가장 잘 표현하기 위한 선택으로 이 게임은 3D 횡스크롤을 채택했다. 이는 간단한 방향 조작만으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 짜릿한 손맛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과거 아케이드 게임들의 ‘때리고, 잡고, 업어 치는’ 기본 조작과 화려한 스킬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 전국제패M은 이 같은 레트로 감성을 언리얼4 엔진으로 구현했다. 

이 게임의 기본 구조는 PVE와 비동기 PVP에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전국제패를 위해 다양한 전투를 치르고, 이 과정에서 코스튬과 장비, 소모품 등을 수집해 다시 한 번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무한 성장’ 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또한, 각 구역별로 획득할 수 있는 재화가 달라 필연적으로 이용자들은 다양한 구역을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반복 성장 중에도 다양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 레트로 감성 그대로 ‘파이터’ 특장점 소개

전국제패M은 자신의 ‘몸’을 무기로 하는 ‘세 남자’가 주인공이다. 이용자들은 이들 세 명 중 한 명을 선택해 플레이해야 하는 만큼 각 캐릭터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어태커 

어태커는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로 기본 공격력이 다른 두 명에 비해 강하다. 스킬 재사용 쿨타임이 짧아 같은 시간이라면 더 많은 공격을 할 수 있다. 공격은 주로 발을 사용하며, 공격 범위가 상대적으로 넓다. 반면, 체력과 방어력은 낮아 적의 피격을 회피하지 못하면 쉽게 제압당할 수 있어 플레이 난이도가 높은 캐릭터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디펜더 

디펜더는 기본 체력과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아 ‘탱커’ 역할에 특화돼 있다. 또한, 기본 회복력도 높아 격투 도중 감소된 체력이 빠르게 회복된다. 주로 주먹을 사용해 묵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공격 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 밸런서 

밸런서는 공격, 방어, 체력 등 각종 능력치가 고르게 설정된 파이터로 초보 이용자들도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고른 능력으로 인해 안정된 플레이를 지향하는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이다. 

■ ‘전국제패’를 위한 무한성장

전국제패M의 이용자들은 격투 과정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전국 제일의 주먹이라는 목표를 위해 나아간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코스튬과 장비, 각종 소모 아이템 등을 획득하고 또 다시 성장을 진행하는 무한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전국제패M은 격투를 통한 무한 권력 투쟁의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어 원초적인 욕망을 자극하는 게임이다. 최근 다양한 라인업으로 이용자들에게 매번 색다른 재미를 전하고 있는 스마일게이트에서 국산 게임으로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장르의 신작을 내놓은 만큼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현재 전국제패M 사전예약은 스토브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한창 진행 중에 있으며,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제패M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