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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 Dragon: 소녀기사 루나 출시,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강력한 탭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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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슈퍼플래닛] 슈퍼플래닛은 몽환적인 클릭커 RPG ‘Tap Dragon:소녀기사 루나(이하 탭드래곤)’가 지난 24일 한국 포함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탭드래곤’은 따스하면서도 다크한 아트 스타일로 코어 팬을 보유한 인디 게임 개발사 ‘데이브 스튜디오’가 글로벌 퍼블리셔 ‘슈퍼플래닛’과 손을 잡아 출시한 신작으로, 클릭커 장르와 방치형 RPG를 재밌게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유저들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 “동료들을 봉인해제 하는 즐거움”,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진짜 킬링타임”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면서 한국 양 스토어에서 4.8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탭드래곤이 가진 동화 같으면서도 다크한 매력을 어떻게 하면 국내 및 해외 유저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며 신경을 썼다. 기존 ‘루나’ 시리즈가 쌓아온 세계관과 게임성을 탭 드래곤을 통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쌓아온 퍼블리싱 노하우로 ‘탭 드래곤’의 사전예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글로벌 출시 흥행이 기대된다” 라며 “많은 분들이 좋아하신 탭 타이탄 류의 게임을 보다 쉽게 해석하여 공개하는 만큼, 더 많은 유저가 탭 드래곤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탭 드래곤’은 소녀기사 루나가 마왕 ‘아스’에게 봉인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동화같은 스토리의 클릭커 RPG다. ‘Tap Dragon: 소녀기사 루나’’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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