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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게임즈, 트리오브세이비어 ‘월드 서버 W’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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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IMC게임즈]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하고,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 중인 PC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월드 서버 W’를 오픈한다.

월드 서버 W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모든 유저와 만날 수 있다. 실시간 채팅 번역 기능이 추가되어, 각자의 문화와 국적이 달라도 서로의 언어와 공간을 초월하여 동일한 하나의 서버에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W 서버 오픈을 기념하여 트리 오브 세이비어 역사상 가장 풍성한 보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픈 후 처음 진행되는 길드 콜로니전에서는 고유의 애니메이션과 내가 원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각인할 수 있는 특별한 깃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시작하는 신규/복귀 구원자 모두에게 전용 성장 장비도 지급한다. 신규/복귀 구원자들은 전용 성장 장비를 통해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장비 강화 시스템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는 이를 계승하여 최종 장비인 변질자 및 팔로우로스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월드 서버 W’ 업데이트는 4월 25일(화) 진행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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