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데드 아일랜드 2’ 출시 사흘 만에 판매량 백만 장 돌파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플레이온] 25일, 플레이온의 딥 실버는 개발사 댐버스터 스튜디오와 함께 출시한 좀비 액션 RPG 게임 ‘데드 아일랜드 2’의 게임 판매량이 출시 사흘 만에 백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데드 아일랜드 2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피와 좀비로 얼룩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좀비 액션 RPG 게임으로 지난 4월 21일 PC(에픽 게임즈)와 콘솔(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로 출시됐으며 출시 직후 잔인하고 현실적인 비주얼과 액션으로 호평받고 있다. 

댐버스터 스튜디오는 출시 이후 3일 동안 집계된 데드 아일랜드 2 속 학살당한 좀비 수가 무려 11억 명에 이르며 약 1,100만 시간의 누적 플레이를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데드 아일랜드 2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PC와 콘솔 리테일 패키지의 국내 배급 및 유통은 H2 인터렉티브에서 맡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