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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4월 4주차 랭킹, 다크나이츠가 영웅 결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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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4월 4주차, 생도 결투는 6주째 '부처' 유저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여왕벌' 유저가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투력 랭킹 또한 '여왕벌' 유저가 유지하면서 3주 연속으로 최정상에 올랐다.

검 조합이 대세를 이루던 생도 결투에서는 신규 영웅 무기 피스메이커를 필두로 마법총 조합이 큰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메타가 자리잡게 되었다. 아울러 영웅 결투에서는 콜트와 더불어 브란셀 및 브란즈, 이랑, 데아 등의 영웅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 본 집계는 25일 오후 12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부처' 유저 생도 결투 6주 연속 1위

부처 유저가 계속해서 생도 결투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부처 유저는 지난주 대비 생도 결투 점수를 약 400점 가량 상승시켰으며, 2위 하수기 유저와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하수기 유저도 계속해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는 가운데, 3위 남자란이유, 4위 returnee, 5위 여왕벌 유저가 순위를 유지했다.

신규 영웅 무기 피스메이커의 등장은 생도 결투에 큰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월 3주차부터 생도 결투에서는 피스메이커와 더불어 마법총이 점차 활용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메타는 4월 4주차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피스메이커 외에도 라스트커맨더와 별의포옹 등의 영웅 무기가 함께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며, 광염쇄의 경우에는 픽률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 '여왕벌' 유저 영웅 결투 1위 계속 유지

4월 4주차 영웅 결투에서는 여왕벌 유저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광무제 유저가 미녀 유저를 제치고 2위에 오르는 한편, 광무제 유저는 무려 2,500점 가량 점수를 얻으면서 여왕벌 유저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영웅 결투에서는 생도 결투보다도 마법총 및 피스메이커의 픽률이 더욱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발할라의 영광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다. 즉 영웅 결투에서는 원거리에서 상대방을 견제하는 용도로 활용 가능한 피스메이커, 혹은 생명력 회복 불가와 더불어 적의 움직임을 봉쇄할 수 있는 발할라의 영광을 사용하는 두 메타로 나눠지고 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영웅으로는 콜트와 브란셀, 브란즈가 있으며, 힐러로는 이랑이 압도적인 픽률을 자랑했다. 아울러 데아 또한 여전히 많은 랭커가 활용 중인 상태다. 최강 딜러로 군림한 바 있는 카일과 악마 세인은 앞서 언급한 영웅들에게 자리를 내줬다.

■ '여왕벌' 유저 전투력 랭킹 3주째 1위

여왕벌 유저가 또다시 전투력 랭킹 1위를 차지하면서 3주째 최정상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남자란이유 유저가 기록했으며, 여왕벌 유저와 전투력 차이를 약 5,000 가량 유지하면서 맹추격 중이다. 3위 광무제 유저 또한 전투력 431,732를 기록하면서 순위권 경쟁에 뛰어든 상태다.

4월 4주차 전투력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332,352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 대비 약 11,000 가량 상승한 수치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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