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제2의 나라 4월 2차 개인 랭킹 1위는 라니아 서버 위치 '제2의나라의귀빈'이 차지했다.
지난 랭킹 1위였던 제라 서버 소드맨 조봉걸이 전투력 상승을 보여주지 못한 사이 라니아 서버 위치 제2의나라귀빈이 역전에 성공했다. 한편 라니아 서버 랭커들은 엔비 서버 랭커들의 평균 전투력을 역전하며 2위에 등극, 칼리아 서버를 19만 차이로 쫓고 있다.
- 집계는 19일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실시됐으며, 누적 랭킹 메뉴의 캐릭터 전체 랭킹 항목을 기준으로 각 서버 상위 10명까지 선별했습니다. 집계 시간 동안 랭커들의 활동에 따라 전투력 및 직업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라니아 서버 위치 '제2의나라의귀빈' 전투력 13,216,154로 1위, 조봉걸 넘어서다

라니아 서버 위치 '제2의나라의귀빈'이 전투력 13,216,154로 전 서버 전투력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랭킹과 비교하면 전투력 상승량은 194,744며, 2위를 달성한 제라 서버 소드맨 '조봉걸'과 전투력 차이는 100,610이었다. 한 주에 10만 가량의 전투력을 올리며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각 직업별 최고 순위 달성자는 다음과 같다. 위치는 라니아 서버 제2의나라의귀빈이 1위, 소드맨은 제라 서버 조봉걸이 2위, 로그는 칼리아 서버 '찌끼쨩'이 4위, 디스트로이어는 레반트 서버 '귀신'이 7위, 엔지니어는 칼리아 서버 '스이랑'이 21위다.
랭커 직업 점유율은 위치의 점유율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이를 로그와 디스트로이어가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엔지니어는 하락한 점유율을 회복하지 못하고 11% 전후에 머물고 있다.
■ 랭커 160인 평균 전투력 10,095,805, 1천만 돌입
각 서버 상위 10인, 총 160인의 평균 전투력은 237,675 상승한 10,095,805를 기록하며 랭커 평균 전투력 1천만 시대가 시작됐다. 전투력 1천만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유저는 이그니스 서버 위치 '불타는전립선'이며, 순위는 104위를 기록했다.
서버별 랭커 평균 전투력은 박빙의 승부를 보여주고 있다. 칼리아 서버가 1위를 지키고 있지만, 라니아 서버가 엔비 서버를 넘어 바로 밑까지 추격했으며, 룩세리온 서버는 아쿠아리스 서버를 91,402 차이로 쫓고 있다. 제라 서버도 랭커 평균 전투력 1천만을 넘기며 총 11개 서버가 1천만을 넘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