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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4월 3주차 랭킹, 신규 영웅 '콜트' 매서운 활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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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4월 3주차, 생도 결투는 '부처' 유저가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여왕벌' 유저가 1위를 이어나갔다. 전투력 랭킹에서도 '전나쎄다' 유저가 최정상을 유지했다.

생도 결투의 광염쇄와 라스트커맨더가 여전히 주류 영웅 무기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피스메이커도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영웅 결투에서는 신규 영웅 '방랑의 그림자 콜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피스메이커를 주축으로 마법총을 선택하는 랭커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 본 집계는 18일 오후 3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부처' 유저 생도 결투 5주 연속 1위

부처(이전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가 또다시 1위를 차지하면서 5주 연속 최정상 기록을 이어갔으며, 하수기, 남자란이유, returnee, 전나쎄다 유저가 차례로 2~5위에 오르면서 지난주와 동일한 모습이다. 

4월 3주차 생도 결투에서는 신규 영웅 무기 피스메이커의 등장이 가장 눈에 띈다. 피스메이커는 매우 빠른 공격 속도와 많은 타수, 그리고 회피 기술을 가진 무기로, 기존 광염쇄, 라스트커맨더, 별의포옹과 함께 랭커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영웅 무기가 됐다. 

■ '여왕벌' 유저 영웅 결투 최정상 자리 확고히...

이번주 영웅 결투에서도 여왕벌(이전 전나쎄다) 유저가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지난주 대비 점수를 약 1,200 가량 상승시키면서 2위 미녀 유저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반면에 미녀 유저는 지난주 대비 점수를 약 200점 가량만 상승했다. 3위는 returnee 유저를 제치고 광무제 유저가 차지했다.

영웅 결투의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장비 설정이라 할 수 있다. 많은 랭커가 기존의 영웅 무기 및 검 조합을 버리고 마법총과 피스메이커 조합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웅 결투 TOP10 랭커 중 무려 5명이 해당 조합을 활용중이다.

아울러 신규 영웅 콜트의 상승세도 매섭다. 많은 랭커가 땅속성 힐러인 '희망의 하모니 데아'와 함꼐 콜트를 덱에 편성중이며, 추가로 현존 최강 탱커로 군림하고 있는 브란즈가 합세해 새로운 메타를 형성하고 있다. 1위 여왕벌 유저와 3위 광무제 유저는 콜트와 함께 땅속성 딜러인 손오공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반면에 영웅 리메이크를 통해 많은 기용이 이뤄졌던 '무신강림 린'은 픽률이 대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가장 최근 상향된 '고대 수호룡 세르비누스'는 여전히 활용되지 않는 모습이다.

■ '전나쎄다' 유저 전투력 랭킹 아성을 다시 쌓는 중

4월 3주차 전나쎄다 유저가 전투력 랭킹 1위에 오르면서 다시 한 번 최장 기간 1위애 도전한다. 전투력 랭킹의 5위까지는 지난주와 동일하며, 잊혀지는것 유저가 6위를 기록하면서 TOP5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번주 전투력 랭킹 TOP 100의 평균 전투력은 321,300이며, 지난주 대비 5,800 가량 증가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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