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4월 2주차, 생도 결투는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가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전나쎄다' 유저가 다시 한 번 최정상을 유지했다. 또 지난주 전투력 랭킹 부문에서 1위 자리를 놓친 바 있는 '전나쎄다' 유저는 다시금 왕좌를 탈환했다.
생도 결투에서는 다시금 마법총을 활용하는 랭커가 등장하고 있으며, 탱커 브란셀은 영웅 결투 필수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다.
※ 본 집계는 11일 오후 3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 4주 연속 1위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가 또다시 생도 결투 1위를 차지했다. 그는 2위 하수기 유저와 점수 차를 더욱 벌리며 1위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2위 하수기 유저도 계속해서 점수를 쌓아가면서 추격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남자란이유 유저는 지난주 5위에 머물렀으나, 4월 2주차에는 3위까지 순위가 껑충 뛰어올랐다.
여전히 많은 랭커가 라스트커맨더와 광염쇄, 별의포옹을 영웅무기로 택하고 있으며, 일반 무기로는 그랑검과 창천검, 혹은 그랑검과 달빛검 조합을 활용중이다. returnee 및 전나쎄다 유저는 계속해서 검방패를 애용하고 있으며 mmrr 및 잊혀지는것 유저는 마법총을 사용하고 있다.

■ '전나쎄다' 유저 압도적 점수 차로 1위
4월 2주차 영웅 결투에서는 전나쎄다 유저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전나쎄다 유저는 약 1,000점 이상 점수를 쌓으며 1위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2위는 미녀 유저가 계속 유지 중이다. 이외에 5위까지는 지난주와 순위가 동일하다.
영웅 결투 TOP 10 내 브란셀의 점유율은 더욱 높아졌으며, 상향이 이뤄진 무신강림 린은 계속해서 많은 랭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또한 10위권 내에서 카일을 딜러로 기용하는 유저는 사라졌으며 팔라누스와 해리는 1위 전나쎄다 유저만이 덱에 활용하고 있다.
영웅 결투의 영웅 무기로는 발할라의 영광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원거리에서 견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별의포옹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 랭킹 1위로 복귀한 '전나쎄다' 유저
지난주 남자란이유 유저에게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는 전나쎄다 유저가 다시금 전투력 랭킹 최정상에 자리했다. 그는 421,648로 전투력을 상승시키며 2위 남자린이유 유저와 약 3,400 가량 앞서고 있다.
4월 2주차 전투력 랭킹 TOP 100의 평균 전투력은 315,522로 집계됐으며, 이는 약 7,200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