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4월 1주차, 생도 결투는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전나쎄다' 유저가 최정상을 유지했다. 또 전투력 부문에서는 '전나쎄다' 유저의 29주 연속 수성을 무너뜨리고 '남자란이유' 유저가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생도 결투에서는 라스트커맨더와 광염쇄, 별의 포옹 등의 영웅무기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브란셀 및 브란즈 조합이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본 집계는 4일 오후 3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 3주 연속 1위
4월 1주차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가 3주째 1위를 유지하는 것에 성공했다. 2위는 하수기 유저가 차지했으며, 1위와 약 400점의 점수 차이로 최정상 자리를 노리고 있는 모습이다. 전나쎄다 유저는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 번 3위를 차지했다.
TOP 10 내 랭커들은 영웅 무기로 라스트커맨더와 광염쇄, 별의포옹을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반 무기의 경우 검 조합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창을 채택한 랭커도 눈에 띄며, 창 중에서는 달빛 창이 가장 많이 픽되고 있다. 전나쎄다 유저와 returnee 유저는 계속해서 달빛 검방패를 애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 '전나쎄다' 유저 영웅 결투 1위 유지
영웅 결투에서는 전나쎄다 유저가 압도적인 점수로 왕좌를 지켜나가고 있다. 현재 2위 미녀 유저와 약 3,600점 가량 점수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태다. 미녀 유저 또한 높은 점수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브란즈와 브란셀 조합이 여전히 많이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무신강림 린과 신검 에이스의 기용도 눈에 띈다. 무신강림 린과 신검 에이스는 영웅 리메이크를 통해 상향이 이뤄졌으며, 실제 활용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린과 에이스는 영웅 리메이크로 각각 생존기 및 회복불가 부여 등이 추가됐다.
한때 영웅 결투의 최고 디버퍼로 맹활약한 바 있는 언령의 인형술사 게헨나를 더이상 활용하지 않는 점도 눈여겨볼만 하다.

■ 새로운 역사 쓴 '남자란이유' 유저, 전투력 랭킹 1위 등극
결코 깨질 것 같지 않았던 전나쎄다 유저의 아성이 남자란이유 유저에 의해 무너졌다. 남자란이유 유저는 지난주 대비 전투력을 약 26,000 가까이 끌어올리면서 전투력 랭킹 1위에 올랐다. 또한 원피스 유저도 전투력을 대폭 상승시키며 2위에 안착했다.
전나쎄다 유저는 3월 4주차 대비 전투력 변동폭이 크지 않았으며, 이로써 29주차에서 연속 1위 기록이 멈추게 됐다. 4월 1주차 전투력 랭킹 TOP 100의 평균 전투력은 308,296으로 나타났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