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3월 4주차, 생도 결투의 1위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유지되는 한편, 영웅 결투와 전투력 랭킹 부문에서 '전나쎄다' 유저가 또다시 최정상을 차지하면서 2관왕을 이어가게 됐다.
3월 4주차는 각 부문별 순위 변동이 크게 발생하지 않았으며, 생도 결투 랭커들의 무기 조합도 크게 바뀌지 않은 모습이다. 영웅 결투 TOP10 내에서는 '순백의 기사 브란셀'의 픽률이 더욱 상승했으며, '악마의 화신 세인'과 '무신강림 린'의 픽률은 하락했다.
※ 본 집계는 28일 오전 11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생도패치후사망함' 유저 다시 한 번 생도 결투 최정상 차지
생도 결투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생도패치후사망함(전 llllllllllll)가 차지하는 한편, 생도패치극구반대(전 트라할레이) 유저가 2위로 올라섰다. 전나쎄다 유저는 3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미녀 유저는 5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랭커들의 무기 조합은 전주와 매우 유사하며 전나쎄다 유저는 광염쇄 대신 라스트 커맨드를 활용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생도 결투 TOP 10 내에서 검방패를 사용하는 랭커는 2명, 그리고 창과 마법총을 활용하는 랭커는 각 1명으로 나타났다.

■ '전나쎄다' 유저 2주 연속으로 랭킹 2관왕 달성
전나쎄다 유저가 3월 4주차에도 랭킹 1위를 유지하면서 2주 연속으로 영웅 결투 및 전투력 부문 2관왕에 올랐다. 이어서 2위는 미녀, 3위는 returnee(전 낫씽) 유저가 차지하면서 기존 순위를 이어갔다.
영웅 결투에서 최강의 딜러로 군림하고 있는 브란셀은 픽률이 더욱 상승했으며, 그에 반해 무신 린과 악마 세인의 픽률은 하락하면서 딜러의 세대 교체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브란셀과 더불어 데아, 이랑 등의 영웅도 인기가 유지되고 있다. 많은 랭커가 데아와 브란셀 조합을 활용하는 한편, 브란즈 혹은 팔라누스를 기용하는 추세다.

■ '전나쎄다' 유저 29주째 전투력 랭킹 TOP
전나쎄다 유저가 3월 4주차에도 전투력 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이로써 29주째 최정상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이어서 2위에는 남자란이유 유저가 올랐으며, 3위는 원피스 유저가 차지했다. 지난주 2위를 기록한 링동이 유저는 4위로 두 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3월 4주차 전투력 랭킹 TOP 100의 평균 전투력은 290,086이며, 지난주 대비 4,415 가량 상승한 수치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