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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LANET, 디지털 아트 NFT 컬렉션 활용한 특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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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의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은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에서 특별한 디지털 아트 NFT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The Genesis of X-PLANET’이라는 타이틀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이달 31일(주말 제외)까지 강남구에 위치한 ‘수호 아이오 카페’에서 열린다. 그 동안 X-PLANET을 통해 선보였던 다양한 작가들의 디지털 아트 NFT를 실물 작품으로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하얀마녀’가 지구를 방문해 세계 각지의 명소를 여행하는 콘셉트의 ‘Journey With Cuna’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총 6개 작품이 전시 되었으며, 한국의 명소를 소개하는 마지막 NFT는 X-PLANET 사이트를 통해 이달 24일 최초로 공개된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여행 속 일상을 흑백 톤으로 소개하는 여니 작가의 ‘Imagine Travel’ 작품들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트 작가의 ‘PRISM’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신기술과 전통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던 가상인간 ‘리아’의 한복 화보와 리나리 작가의 MPBG(Master Polar Bear Game World) 신작 컬렉션도 전시장 한 켠을 채운다. 핑크빛 가상 게임 세계를 그린 달봉 작가의 ‘RGG(Rabbit, Girl and Game)’ 컬렉션, SF 기반 3D 컨셉 아트를 선보여온 내친구윌슨 작가의 ‘Chromescape’ 작품들은 빔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상품들을 전 세계 웹3 시장에 선보여 온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최근 X-PLANET으로 재탄생했다. ‘탐험(Explore)’과 ‘놀이(Play)’가 결합된 새로운 행성(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으며, XPLA 블록체인 메인넷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리브랜딩과 함께 사용자들이 좀더 쉽고 간편하게 NFT를 경험할 수 있도록 ‘휴대폰 소액 결제’를 도입했으며 순차적으로 더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X-PLANET은 강남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KOREA NFT CENTER’를 통해 이달 31일 아티스트 초청 파티를 개최하며 4월에는 두 번째 디지털 아트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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