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픽처팀(대표 현우진)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짤툰대난투 (with. 짐승친구들)’가 베타 테스트를 종료하고 3월 9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스토어에서 드디어 정식 출시된다.
‘짤툰대난투 (with. 짐승친구들)’은 243만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짤툰의 IP를 활용하여 만든 라인 디펜스 게임으로 1월 6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베타 테스트까지 약 세 달 간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우리 앞에 선을 보인다.
빅픽처팀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진행한 베타 테스터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이들의 의견들을 최대한 수렴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짤툰대난투 (with. 짐승친구들)’는 외계종족인 ‘노잼족’의 지구 침공에 맞서 짐승친구들을 필두로 짤툰 세계관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여 이들에게 대항한다는 스토리이다.
현재까지 약 6만여명이 사전 예약을 신청했고 사전 예약 혜택으로 특전 스킨과 일반 소집권, 대박 소집권, 골드, 다이아 등 게임 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친구를 20명 이상 초대하고 플레이하면 ‘짤툰대난투 (with. 짐승친구들)’ 최고 등급의 캐릭터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홈페이지, 네이버 카페, 네이버 라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에어팟 프로 2세대,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3월 7일 오후 3시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에 관련된 여러 정보 등 자세한 내용들은 사전예약 홈페이지, 네이버 카페,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은 오픈 기념 출석 이벤트를 포함한 많은 인게임 이벤트에 참여하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